흔적 남기기

심승훈 선생님께

by 백혜경 posted Nov 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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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정성훈 엄마예요. 기억하시죠?
성훈이는 지금도 직장에 잘 다니고 있답니다.
말을 들으니 지금도 경진학교에서 그곳으로 실습을 나온다고 들었는데
담당선생님이 바뀌셨다면서요? 정재화 선생님이 대구로 가셨다구요?
많이 섭섭했습니다.
성훈이 월급타면 식사한번 대접하겠다고 약속드리고 이제껏 지키지 했습니다.
전화드렸을때 반가와 하시던 생각하면 정말 최송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답을 주시면 이제라도 꼭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성훈이도 선생님 많이 보고 싶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