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교사-심승현 선생님편
2008.06.16 16:42

별을 보다.

조회 수 7801 추천 수 30 댓글 2
별을 보다.


나를 보다.
너를 보다.
그를 보다.
우리들을 보다.

Who's 심돌이

profile

모두 같으면 재미 없는 세상.
아름다운 꽃과 나비 벌레
그리고 사람 모두 어우러져야
아름다운 세상.

?
  • ?
    세어러 2012.01.02 19:25

    선생님! 잘 읽었습니다.
    시인들은 시창작을 할때 어떠한 마음으로 시를 지었을까?
    나,너, 그, 그래서 시한편을 쓰는거겠죠?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수 있는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2년에도 언제나 좋은시 멋진모습 힘차게 응원 할께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솨 합니다.^^

  • profile
    영구만세 2012.01.04 11:07
    안녕하세요. 샘.
    지난 연말에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가 오랜만에 홈에 들어왔더니 댓글이 여러개 달려있네요^^
    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심돌이네 모든 글은 저작권이 있습니다. 2015.05.29 322
344 문득담(談) 사람의 본성은... 2008.11.01 9174
343 사는담(談)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2007.05.18 8663
342 문득담(談) 고3 담임, 이제 못하겠네요. 2 2009.02.20 8428
341 문득담(談) 심돌이네 사이트가 특수교육 6위? file 2009.02.19 8411
340 문득담(談) 그들이 처음 왔을 때 1 file 2008.12.11 8039
339 사는담(談) 용산의 기억과 쌍용의 기억. file 2009.08.07 7900
» 시(詩) 별을 보다. 2 2008.06.16 7801
337 시(詩) 나무 2 2008.12.31 769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

  • 교육 이야기
  • 심돌이네
  • 자폐증에 대하여
  • 자료실
  • 흔적 남기기
  • 작업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