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교사-심승현 선생님편

요즘 SNS가 대세이지요.

저도 스마트폰으로 휴대폰을 바꿔서 두세달 써 봤는데, 나름대로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더군요. 여러 사라들과 알아가는 것도 그렇고,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도 그렇고...

SNS가 우리게게 "참여와 연대"라는 선물을 주기도 했지만 스스로를 진중하게 돌아보거나 주변의 '사람'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요즘 사람들을 만나면 많은 사람들이 대화를 할 때 자신 앞에서 이야기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않고 SNS 속의 누군과와 이야기를 하지요. 스마트폰 속의 누구와 말입니다. 함께, 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걷고, 여행하면서도 옆의 사람보다 스마트폰 속의 누군가에 늘 정신이 가 있습니다. 저도 가끔 그랬구요...

SNS는 의외로 많은 것들을 잃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움직일 때까지 페이스북과 트윗을 하지 않기로 생각하고, 아예, 탈퇴를 했습니다.

당분간 심심하겠죠..

하지만 책을 더 많이 보고 생각을 더 많이 하렵니다...^^

나와 내 이웃에 더 집중하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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