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특수교육세상

해경은 왜 구조에 전력을 다하지 못했을까. 9시39분쯤 1분1초가 아까운 시간에 해경본청은 123정 대원들에게 휴대폰으로 현장 영상을 찍어서 카톡으로 송신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에서 VIP 보고용으로 요청했기 때문이다.


2016년 11월 26일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위행렬 사이로 고래가 나타났다. 세종대로를 메운 촛불 위로 아이들을 태운 고래가 날아오르는 그림(석정현 작)을 재현한 것이다. 그림처럼 세월호가 올라왔다. 304명의 목숨과 함께 가라앉은 지 1073일 만이다...... 원문보기

Who's 영구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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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같으면 재미 없는 세상.
아름다운 꽃과 나비 벌레
그리고 사람 모두 어우러져야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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