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특수교육세상

2008.06.16 16:42

별을 보다.

id: 심돌이
댓글 2조회 수 4697추천 수 30
별을 보다.


나를 보다.
너를 보다.
그를 보다.
우리들을 보다.
?
  • ?
    세어러 2012.01.02 19:25

    선생님! 잘 읽었습니다.
    시인들은 시창작을 할때 어떠한 마음으로 시를 지었을까?
    나,너, 그, 그래서 시한편을 쓰는거겠죠?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수 있는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2년에도 언제나 좋은시 멋진모습 힘차게 응원 할께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솨 합니다.^^

  • profile
    id: 영구만세 2012.01.04 11:07
    안녕하세요. 샘.
    지난 연말에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가 오랜만에 홈에 들어왔더니 댓글이 여러개 달려있네요^^
    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그냥 쓴 詩 사람살이  fileimage id: 영구만세 2009.03.13 4861
26 그냥 쓴 詩 나무 [2]   id: 영구만세 2008.12.31 5139
25 그냥 쓴 詩 개, 달리다.  secret id: 영구만세 2008.10.21 2
24 그냥 쓴 詩 전염   id: 심돌이 2008.10.21 4651
23 그냥 쓴 詩  fileimage id: 심돌이 2008.07.17 4925
» 그냥 쓴 詩 별을 보다. [2]   id: 심돌이 2008.06.16 4697
21 그냥 쓴 詩 텃밭에서   id: 심돌이 2008.05.28 3412
20 그냥 쓴 詩 늦봄에   id: 심돌이 2008.05.17 3657
19 그냥 쓴 詩 봄볕   id: 심돌이 2008.03.21 32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 참특수교육
  • 심돌이네
  • 특수교육 자료실
  • 우분투
  • 커뮤니티
  • 교육공동체 차름


XE Login